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 좋지 않은 동무를 사귀어, 그 동무의 잘못으로 남에게서 추궁받을 때 자기도 같이 욕을 당하게 된다는 말. 나는 미식축구를 하면서 자랐다. 미식축구는 내게 안식처요 즐거움이요 하나의 놀이였으며, 그래야만 했다. 재미가 없어지면 뛰지 않을 테니까. 재미가 없다면 아이들은 운동장에 몰려나와 미식축구를 하지 않을 것이다. -멜 렌프로(NFL 선수) 홍보의 첫째 원칙은 내가하는 일에 대해서 언제나, 누군가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래리 제임스(전문 강연가) 쓴 배도 맛들일 탓 , 모든 일의 좋고 나쁨은 하는 사람의 주관에 달렸다는 말. 아! 슬픈 일이다. 만물은 서로 해치고 이해득실이 서로 함께 해야 하는가. 역사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생에서도 성공은 중요하다. -핸드릭 반 룬 도저히 손댈 수가 없는 곤란에 부딪혔다면 과감하게 그 속으로 뛰어들라. 그리하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자기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반드시 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 여자가 섹스라는 덫으로 나를 잡으려 한다면, 그녀는 매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작용력은 영원히 멈춰질 것 같지 않다. -윌리 넬슨(미국 가수)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