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이 굴렀다 / 호박이 넝쿨째 굴러 떨어졌다 ,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좋은 수가 생겼을 때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rushes aside : 무시하다, 일축하다, 가볍게 응대하다일미(一味)는 이치와 지혜를 모두 잊어버리고, 이름과 뜻이 아주 끊어진 것이니 이것을 일컬어 열반의 그윽한 뜻이라 한다. 다만 모든 부처가 그것을 증득하고서도 그 자리에 있지 않고 응하지 않음이 없고 말하지 않음이 없으니 이것을 일러 열반의 지극한 가르침이라 한다. 그러나 그윽한 뜻이면서도 한 번도 고요한 적이 없었고, 지극한 가르침이면서도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었다. 이것을 이치와 가르침의 한 맛이라고 한다. -원효 오늘의 영단어 - unwieldy : 다루기 힘든, 버거운괴로움이 없는 가난함은 비참한 부자보다 낫다. -메난드로스 인간이 지구상에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 특히 동물들을 잔인하게 대하면 그것이 고스란히 인간에게 되돌아온다. -제레미 리프킨, 존 로빈스(환경운동가) 한국은 토털 사커라는 현대 축구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 현대 축구, 이른바 선진 축구는 수비수와 공격수의 구분이 없다. 공격수도 수비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과거에는 공격수가 한 골을 넣고 나면 자기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해서 나머지 시간 동안에는 팀을 위해 뛰지 않았다. 공격수가 공격만 하는 것은 팀 전체에 마이너스가 되는 일이다. -거스 히딩크 장래에 희망을 가져라! 그리하여 전진하라. -에디슨 방약무인( 傍若無人 ).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 큰 뜻을 품은 왕(王)맹(猛)이란 사람이 동진(東晋)의 무장(武將) 항온(恒溫)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 십팔사략(十八史略)에 나오는 말. -사기 생명은 소리의 진동과도 같소. 그리고 인간은 현악기외다. 땅에 너무 떨어뜨리면 진짜 소리는 사라지고 마오. 그리고 다시는 그전처럼 울리지 않고 불쾌감밖에는 주지 않을 거요. 그 소리가 다른 소리와 함께 울리더라도 귀에는 달갑게 안 들릴 테고, 맑게 가락이 맞던 합창은 불협화음으로 흩어질 거외다. -베토벤